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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/일상

택배 알림의 배신

문 앞 도착 알림에 맨발로 뛰쳐나간 나, 정작 택배는 옆집 것이었다.
택배 알림의 배신
💭 생각거리 · 우리는 알림 하나에 이렇게나 빨리 침대를 떠날 수 있는 사람이었다. 출근할 땐 왜 안 되는 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