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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킨 것이 숨이 되었다

20억 년 전 잡아먹힌 작은 박테리아가, 모든 동물 세포의 발전소 '미토콘드리아'가 되기까지의 이야기.
삼킨 것이 숨이 되었다
💭 생각거리 · 가장 깊은 곳의 힘은, 한때 '남'이었던 것이 도망치지 않고 머물러 준 자리에서 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