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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거리

닿지 않으려고 달렸다

땅을 짚어 아이를 받쳐주던 자전거 보조바퀴가, 자기가 점점 덜 필요해지는 하루하루가 실은 잘 해내고 있다는 증거임을 깨닫는 이야기.
닿지 않으려고 달렸다
💭 생각거리 · 가장 잘한 도움은 언젠가 필요 없어지는 쪽으로 굴러갑니다. 당신을 붙잡아주던 손도, 실은 놓아줄 그날을 향해 있었던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