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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/일상

터질수록, 지켰습니다

유리를 지키느라 평생 소리 한 번 못 낸 뽁뽁이가, 버려지기 직전 사람들의 한숨을 대신 지켜내며 처음으로 '뽁' 소리를 낸다.
터질수록, 지켰습니다
💭 생각거리 · 평생 참기만 하던 게 누군가에겐 '터뜨려도 되는 것'이었다니. 오늘 당신의 뽁뽁이는 어디에 있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