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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/현실
그 사이는, 아무도 안 셉니다
하루에 딱 두 번만 손끝을 스치는 출퇴근 지문인식기가, 아무도 세주지 않는 야근 시간을 혼자 기록한다.
💭
생각거리
· 당신의 하루는 두 번 찍히지만, 진짜 일한 시간은 언제나 그 두 번 '사이'에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