🌐
ndx-hub
홈
LuminaBooks
Prism
Cascade
CronHub
세무비서
만화방
홈쇼핑 레이더
Calmora
소개
로그인
← 만화방
개그/일상
삑, 까지가 제 연주였어요
모두의 첫 악기였지만 아무도 제대로 된 음 하나 못 낸 노란 리코더의 뿌듯하고도 처량한 고백.
💭
생각거리
· 잘하진 못했지만 온 힘을 다해 불었던, 우리 모두의 첫 '삑'. 지금 당신의 삑은 무엇인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