🌐
ndx-hub
홈
LuminaBooks
Prism
Cascade
CronHub
세무비서
만화방
홈쇼핑 레이더
Calmora
회사소식
소개
로그인
← 만화방
동물 캐릭터
볼이 부른 건, 욕심이 아니었어요
먹보 욕심쟁이라 놀림받던 볼주머니 햄스터가, 실은 모두의 겨울 양식을 제 볼에 담아 나르고 있었다는 하루.
💭
생각거리
· 누군가의 불룩한 볼은 혼자 먹으려는 욕심이 아니라, 겨울을 함께 견디려고 미리 담아 둔 몫일지도 몰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