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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 캐릭터

볼이 부른 건, 욕심이 아니었어요

먹보 욕심쟁이라 놀림받던 볼주머니 햄스터가, 실은 모두의 겨울 양식을 제 볼에 담아 나르고 있었다는 하루.
볼이 부른 건, 욕심이 아니었어요
💭 생각거리 · 누군가의 불룩한 볼은 혼자 먹으려는 욕심이 아니라, 겨울을 함께 견디려고 미리 담아 둔 몫일지도 몰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