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만화방
동물 캐릭터

시린 발의 우아함

우아하게 한 발로 선다고 부러움 사던 홍학 핑코, 사실은 반대쪽 발이 시려서 번갈아 데우던 중이었다.
시린 발의 우아함
💭 생각거리 · 멋져 보이는 자세 뒤엔, 알고 보면 저마다 감춰둔 시린 사정이 있다.